오디션에는 어느 정도의 인원이 받으러 왔습니까?
사카모토 감독 : 제가 참석할 수없는 오디션도있었습니다 만, 여러 사무소에 말을 걸고 있었기때문에 그럭저럭의 수는 보았어요. 한국에서도 했습니다. 프로듀서 타케베씨가 메인으로 캐스팅을 코디해서 일본에서 개최할 때는 저도 참여하고 있었고, 참여 할 수 없을 때는 비디오로 찍어온 것을 받아보았습니다.
◆쿄류쟈 브레이브 6분은 선택받은 멤버군요!
사카모토 감독 : 물론입니다!
성호 · 세현 : 야호! ! !
◆성호씨와 세현씨는 역을 맡고 미리준비한 것은 있나요?
세현 : 이번 아이돌에 날라리같은 역입니다만, 저도 실제로 아이돌인데 평소와 캐릭터는 전혀 다른데다 그룹에서도 귀여운 느낌이 아닌, 상당히 어른스러운 느낌으로하고있는데, 이번엔 그런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전대란 어린이용이고, 대사도 일반 연극과는 달라서, 그래서 정말 제 안에서 이 작품은 어렵다고 할까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역할 적으로도 대사 적으로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사카모토 감독 : 세현은 직전까지 무대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출연 멤버는 함께 연습하고 리허설도 했습니다만, 세현은 참여 못해 연습도 못하고 바로 실전 였지요.
성호 : 나는 사실 지금까지했던 뮤지컬도 그랬고, 여러 곳에서 장난 치는 캐릭터이고, 재미를 북 돋우는 그런 느낌의 역 뿐이었거든요. 이번에는 남자 답게 가장 형에 분노하면서도 열정적이고, 그러한 역할을 처음 해 정말 실전 전까지 세현도 다른 레드 (MYNAME의 세용) 라든지 인준 (대국남아 브레이브 쿄류 그린)이라든지 여러 사람 들에게 계속 배웠어요. "어떻게 하면 돼?"라든지 "대사는 이쪽이 더 좋아? 아니면 이거?"라고 캐릭터를 자신 안에서 처음 만들 수 없었던거죠.
사카모토 감독 : 헤매었던거네.
성호 : 네. 그것을 감독에게도 상담하면서 점점 캐릭터가오고, 점점 진짜 블랙되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기뻤습니다.
세현 : 저도 그랬습니다. 첫 촬영 때는 탐구의 탐구 였지요.
사카모토 감독 : 오디션 연기뿐만 아니라 토크와 인품을 보다가, 세현은 역시 슈퍼 아이돌 역으로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굉장히 잘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역지도 모르지만 그런 역할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성호는 항상 코미디 같은 북돋아주는 역이지만 이번 성호 역의 강한 부분은 정말 강한 사람이 해버리면 아이가 보면 무서워하니까. 하지만 그것이 그처럼 부드러운 인품의 좋은점이 나오는 아이가 한 것이 아이들이봤을 때 의지가되는 형으로 비치는 것인가라고하는 곳이 있어서 두 사람의 캐스팅이 있었습니다.
성호 · 세현 : 오오! ! (박수)
◆촬영은 모두 일본에서 한것입니까?
사카모토 감독 : 그렇네요. 배우가 나오는 부분은 전부 일본에서 경치를 찍는 "실경"이라는 것을 한국에서 2 일 동안 했습니다. 일정 관계 상 모두 한국은 어려웠으니 기본적으로 배우들이 나오고있는 곳은 일본에서 찍은 것이지만 한국 다움을 내고 싶은 곳도 있고 한국의 실제 풍경이나 풍경을 찍어와서 사용하거나 가능한 로컬감 이랄까 한국의 작품이라는 것을 우리도 의식하고 있던 곳은 있군요.
◆ 로케가 많았다 고 생각 합니다만, 로케에서의 고생담과 재미 에피소드가 있나요?
사카모토 감독 : 추웠 네요.
세현 : 캐스트가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간식도 한국 김이거나 고추장이거나, 컵라면도 굉장히 많아서 여러가지 맛이있었는데, 점심때는 우리들이 모두에게라면의 종류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슈트 액터 씨에게 일부러 매운라면을 먹였습니다.
사카모토 감독 : 포장면의 뚜껑을 열고 거기에 물을 넣고 나무 젓가락에 끼워 그대로 먹는 한국 스타일도 배우고 즐거웠습니다. 프로듀서가 한국 로케 때 가방 가득라면 사다 준 적도있었습니다.
세현 : 몹시 기뻤습니다.
성호 : 신 오오쿠보에 모두있는데요.
(텍스트 : 토모코 타케우치 / 사진 : Kiyori 마츠모토 & 토모코 타케우치)
출처:http://japanese.kpopstarz.com/articles/55554/20170414/kyouryu-brave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