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으로서의 책임을 말했다 니시메 슌 (왼쪽)와 나카오 마사키(오른쪽)
「가면 라이더 고스트」에서 주연을 맡은 니시메 슌과「동물 전대 쥬오우쟈」주연의 나카오 마사키 2대 특수촬영 시리즈의 "간판"을 짊어진 2 명이 그 자각과 압력을 밝혔다.
영웅의 힘을 빌려 변신하는 "가면 라이더 고스트" 와 동물의 파워로 싸우는 애니멀 히어로 "동물 전대 쥬오우쟈" 시리즈 정평이 있는 여름 영화는 올해도 「극장판 가면 라이더 고스트 100개의 아이콘과 고스트 운명의 순간」 「극장판 동물 전대 쥬오우쟈 두근 두근 서커스 패닉!」이 공개 중이다.
촬영이나 이벤트 등으로 얼굴을 맞대는 기회도 많다는 니시메와 나카오는 편안하고 좋은 분위기. 다시 서로의 첫인상을 듣고, 나카오는 상냥한 니시메를 "강아지 같다" 고 생각하는 것 같다. "상냥하게 말해주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도 살아나는 것 같아요" 라고 그 인품을 말한다. 그런 니시메는 나카오를 "성실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고스트"보다 늦게 시작된 "쥬오우쟈" 의 나카오에 대해 사전에 스태프에게서 평판을 들었었는데 "지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몸이 긴장된다고.
「가면 라이더」와 「슈퍼 전대」팀끼리의 관계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표현하는건 힘들다 그렇지만 「서로가 라이벌 이라기보다는, 같은 학년의 1조, 2조 같은 느낌」이라고 나카오의 말에 니시메도 동의합니다. 서로 높여 맞을(
단지, 슈퍼 전대 시리즈 40 번째 작품 가면 라이더 탄생 45 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작품인것에 대해서는 「39에서도 38에서도 레드를 맡고 있다면 무조건 짊어지는 것은 있다. 물론 40번째로 주목되지만, 그것은 자신에게 좋은기회일뿐 레드의 책임은 어떤해라도 변하지 않는다 」는 나 카오. 니시메도 「기념 작품이라는 것은 운이 좋았지만, 모두 같은 생각을 갖고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모두 시리즈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고스트"는 드디어 절정을 맞이하려 하고 있으며 니시메는 본작을 약 1년간 연기 해온 "집대성"의 의미가 강하다고 말한다. 전작 「가면 라이더 드라이브 」의 캐스팅도 "여름 영화가 끝나자 순식간" 이라고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마음을 누르고 있었다고 하고, "진심으로 도전하고 끝나는 것은 순식간이었습니다. 캐스트 모두 거는 마음이 같아서 작품이 완성됐을 때 감동었습니다 " 라고 화사한 표정을 짓는다. 나카오는 "이것이 '쥬오우쟈"의 첫 영화. 그것이 너무 기뻐서 큰 스크린에서 모두가 우리를 보러와주는거야!라는 것이 단순히 기뻤다 "고 들뜬 목소리하면서" 영웅과 아이들과의 관계가 굉장히 뜨겁게 그려져있다 "고 볼거리도 제대로 어필했다.
출처: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814-00000005-flix-movi
'인터뷰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니시메 슌 특수촬영 이외에 첫 드라마 요리사 역에 도전 "전력으로 촬영에 임하겠다" (0) | 2016.09.27 |
|---|---|
| vol.264 니시메 슌 -Shun Nishime- (0) | 2016.09.20 |
| 가면라이더 엑제이드, 슈트액터 타카이와씨의 한마디 첫인상은? - 「극장판 가면 라이더 고스트」공개 기념 헤이세이라이더 타카이와 세이지씨에게 인터뷰 <후편> (0) | 2016.08.30 |
| 「가면라이더는 "나"그 자체입니다」- 「극장판 가면라이더 고스트」공개 기념 헤세이 라이더 타카이와 세이지씨에게 인터뷰 <전편> (0) | 2016.08.30 |
| 「가면 라이더 고스트」 니시메 슌 동료의 서프라이즈에 감격 (0) | 2016.08.29 |